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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젊음 그리고 마케팅
2007년  Pentaport Rock Festival에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특별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기간 : 2007년 6월 27 ~ 29일 까지

>> Pentabeach _ 3D Map

Pentabeach_3D Map

Pentabeach의 구상도 해변을 컨셉으로 아디다스 로고 모양의 모래사장 그리고 방문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구성되있다 (정말로 기대되는 프로젝트)



>> 공사중인 Pentabeach



원두막과 모래 그리고 야자수를 심어서 공사중인 펜타비치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때는 풀이 허리까지 올라오고 걷는 곳마다 진흙이 발목까지 빠지는 곳이었는데 ~~ (정말로 걱정이 많았던 장소였다)


>> Pentabeach _ 원두막


5m 높이의 원두막과 200인치의 대형 스크린 이제 슬슬 준비는 끝나가는데~~~~




>> Radio Show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정말로 많은 분들과 함께했던 시간이였다. FPM, 카피머신 그리고 찰스 에고에고 생각이 안난다~~~



>>  Live Music

펜타비치에서는 중간중간에 라이브 공연이 있었다. 주로 제3세계 음악을 하는 뮤지션으로 인도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팀이였다. (왼쪽에 있는 조그만 악기의 소리는 정말로 신기한 소리를 낸다 )


아일리쉬 음악을 선보인 '바드' 노을과 함께 이음악을 듣는 기분은 소름끼칠 정도로 아름다웠다.


비가 오는 가운데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었던 월드뮤직팀 (왼쪽 첫번째 악기는 소리가 아쟁과 비슷하였고 그 선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느낌을 주였다.)

 -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 했던 뮤지션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Street Fashion Show

길거리 패션쇼 (다운날에도 넘넘 고생하셨어요~~)


>> Relax

펜타비치에 마련된 해먹 ~~ 한번 누우면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공간 그래서 경쟁이 치열했다. (개인적으로 정말로 좋아 했던 공간 만들면서도 느낌이 딱왔다 ㅋㅋㅋ )



휴식을 위한 아디다스 비치 체어와 테이블 밤이되면 더 아름다웠던 공간


비치 체어를 차지하지 못한 분은 모래 주머니에 걸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이 점점 모이기 시작했다.


늦은 시간이 되자 분위기를 위한 모닥불, 프로그램이 끝난후에도 무닥불 주위에 오손도손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밤을 지세우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 DJ Party

밤 9시 이후에 열리는 DJ Party 펜타비치의 절정이 였던 시간 다음날 모래가 돌처럼 굳어버렸다 (얼마나 뛰어놀았으면) 나도 한몫하였지만 ㅋㅋㅋ





>>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생도 많았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성공적으로 끝나서 다행이었다.
     더 많은 사진을 첨부 하지 못한것이 아쉽고 (카메라를 항상 목에 걸로 다녔지만) 늦게나마 진행요원으로 
     참여해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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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nsaw.tistory.com BlogIcon 유랑씹딱꿍 2009/03/3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좋은 아이디어다!!